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에 대한 대법원 상고심 판결이 26일 내려질 예정이라고 AFP통신이 보도했다.수치 여사는 지난해 5월 가택 연금 해제를 앞두고 발생한 미국인 존 예토의 무단 침입으로 18개월 추가 가택연금 조치를 당했다. 이에 불복, 지난해 9월 지방법원에 항소했으나 기각되자 같은 해 11월 대원에 상고했다.
2010-02-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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