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이하 현지시각) 남미 볼리비아에서 규모 5.3과 5.2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규모 5.3 지진은 이날 오전 4시 23분 산타크루스 북서쪽 69㎞ 지점의 지하 10㎞에서 발생했으며 이어 17분 후 같은 지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인명이나 재산 피해 발생 여부는 즉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
규모 5.3 지진은 이날 오전 4시 23분 산타크루스 북서쪽 69㎞ 지점의 지하 10㎞에서 발생했으며 이어 17분 후 같은 지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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