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로부터 부패청산 압력을 받고 있는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새 내각에 대한 의회의 승인을 받기 위해 신임 각료 23명의 명단을 의회에 제출했다. 이날 모하마드 카심 파힘 제1 부통령이 제출한 신임 내각 23명의 명단에서는 현 내각 각료 가운데 11명이 유임되고 2명은 직책이 변경됐으며 10명은 새로 임명됐다. 그러나 외무장관과 건설부 장관 등 나머지 2명의 장관직은 이날 제출된 명단에서 제외됐다.
2009-12-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