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두바이 사무실 시장은 40~50% 공급초과를 보일 것이라고 아랍에미리트연합 경제지 ‘에미리트 비즈니스’가 부동산 전문업체를 인용,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바이는 현재 사무실 공실률이 이미 약 25%가량인 데다가 그 동안 개발 프로젝트로 2008년에서 2011년까지 두바이의 기존 사무공간은 약 두 배로 늘어날 예정이다. 두바이는 최근 사무실 수요가 급증하면서 임대료가 세계에서 8번째로 비싼 지역이 됐다.
2009-12-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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