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총선일을 당초 계획보다 하루 늦춘 3월7일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이라크 대통령위원회 관리가 8일(현지시간)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아침 내년 3월6일로 발표했지만 노동자들에게 선거를 조직하는 시간을 더 주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2009-12-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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