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 등 국제사회가 3만명의 병력을 증파하겠다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신아프간 전략에 7000명 추가 파병으로 화답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아네르스 라스무센 나토 사무총장은 4일 “25개국 이상이 내년에 7000여명의 병력을 추가로 아프간에 보낼예정”이라고 밝혔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나토 회원국 외무장관 연석회의에서 “아프간 전쟁은 ‘우리’의 전쟁이며 함께 종식해야 한다.”며 우방의 협조를 촉구했다.
2009-12-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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