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언론 보도… 中은 침묵
장쩌민(江澤民·83) 전 중국 국가주석 및 당 총서기가 심장병으로 입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장쩌민 中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장쩌민 中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이어 장 전 주석의 병세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장 전 주석이 베이징의 인민해방군 총의원(301의원)을 믿지 못해 (자택이 있는) 상하이의 병원에 입원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홍콩 언론이나 중국 언론들은 장 전 주석의 입원 여부에 대해 보도하지 않고 있다.
홍콩 연합뉴스
2009-08-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