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미국 스포츠 스타들 사이에 운동능력을 과시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개구리 점프해 풀 밖으로 튀어나오기가 유행하고 있다.
야후! 스포츠의 종합격투기(MMA) 전문블로그 케이지 라이터는 UFC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냈던 B.J. Penn이 풀 밖으로 튀어나오는 동영상을 최근 소개했다.
’MMA 파이터가 이런 날렵함을!’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그의 키는 175㎝,몸무게는 78㎏에 지나지 않는다.풀 속에서 튀어나오는 데 큰 키에 긴 다리가 유리하다고 판단하면 그가 상대적으로 짧은 다리로 점프한 것을 대단하게 여길 수 있다.
이런 ‘힘자랑’을 펜이 처음 한 건 아니다.올해 북미프로풋볼리그(NFL) 드래프트 3라운드로 지명돼 시카고 베어스에 입단한 자론 길버트가 먼저였다.그의 키는 196㎝이고 몸무게는 무려 131㎏.아래 동영상을 봐도 펜보다 훨씬 묵직한 느낌으로 풀 밖으로 뛰쳐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긴 다리 덕분이라고 판단하면 엄청난 몸무게를 끌어올린 다리 힘은 또 얼마나 대단한가.
인터넷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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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 없는 파이터 이렇게 싸운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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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파이터가 이런 날렵함을!’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그의 키는 175㎝,몸무게는 78㎏에 지나지 않는다.풀 속에서 튀어나오는 데 큰 키에 긴 다리가 유리하다고 판단하면 그가 상대적으로 짧은 다리로 점프한 것을 대단하게 여길 수 있다.
이런 ‘힘자랑’을 펜이 처음 한 건 아니다.올해 북미프로풋볼리그(NFL) 드래프트 3라운드로 지명돼 시카고 베어스에 입단한 자론 길버트가 먼저였다.그의 키는 196㎝이고 몸무게는 무려 131㎏.아래 동영상을 봐도 펜보다 훨씬 묵직한 느낌으로 풀 밖으로 뛰쳐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긴 다리 덕분이라고 판단하면 엄청난 몸무게를 끌어올린 다리 힘은 또 얼마나 대단한가.
인터넷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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