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총재 “내년초 경제 회복”

IMF총재 “내년초 경제 회복”

입력 2009-05-30 00:00
수정 2009-05-30 01: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내년 초 세계경제가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

29일(현지시간) 모로코를 방문한 칸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그러나 그 이후에도 금융시스템에 대한 면밀한 감시를 지속해야 한다.”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그러면서 “금융시스템의 특정 부문에 대한 정리를 모두 이행하면 2010년 초반에는 위기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는 예측을 내놨다.

그는 또 국제금융사회가 이번 위기를 통해 얻어야 할 교훈이 있다며 “우리는 글로벌 위기의 징후를 감지하면서도 현실에 대한 준비된 답을 갖고 있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2009-05-3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