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병이 들거나 다쳐 걸을 수 없는 이른바 ‘다우너 소’에 대한 도축과 유통을 전면 금지하고 식품안전 관련법을 강화하기 위한 식품안전실무그룹을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
다우너 소의 도축은 이미 대부분 금지돼 왔으나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발표로 앞으로는 추가검사를 거쳐 다우너 소가 아닌 것으로 판정된 소에 대한 도축을 허용했던 예외조항까지 모두 폐지된다.
kmkim@seoul.co.kr
다우너 소의 도축은 이미 대부분 금지돼 왔으나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발표로 앞으로는 추가검사를 거쳐 다우너 소가 아닌 것으로 판정된 소에 대한 도축을 허용했던 예외조항까지 모두 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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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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