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방은행 총재에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은행 총재에 윌리엄 더들리

입력 2009-01-29 00:00
수정 2009-01-29 01: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티머시 가이트너 미 재무장관의 입각으로 공석이 된 뉴욕 연방은행 총재직에 윌리엄 더들리(56) 뉴욕 연방은행 시장 담당 부총재가 임명됐다. 뉴욕 연방은행은 27일(현지시간) 이사회를 열어 재무장관에 취임한 가이트너 전 총재의 후임으로 윌리엄 더들리 부총재를 제10대 뉴욕 연방은행 총재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더들리 총재는 이날 성명을 통해 “뉴욕 연방은행은 금융 위기의 재발을 막기 위한 국내외 금융시스템 개혁을 지원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뉴욕 연방은행을 이끌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9-01-2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