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정치상황 일지

태국정치상황 일지

입력 2008-12-03 00:00
수정 2008-12-03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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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6월 탁신 설립 타이락타이(T RT)당 총선 압승…탁신,총리 취임

▲2005년 2월 TRT 재집권

▲2006년 2월 탁신 일가 탈세의혹으로 반정부시위 격화

9월 군부 쿠데타 발생,탁신 총리 축출

▲2007년 5월 헌법재판소,TRT 등 4개 정당 해산 결정

8월 대법원,탁신 부부 체포영장 발부

12월 탁신계 신당 국민의힘(PPP) 총선 승리

▲2008년 1월19일 PPP 중심 연정 구성 발표

28일 탁신계 사막 순다라벳 총리 선임

2월28일 군부 쿠데타로 축출된 탁신 귀국

5월25일 사회단체 국민민주주의연대(PAD) 반정부 시위

8월11일 탁신 부부 영국으로 도피,망명 신청

26일 PAD 시위대 정부청사 난입 점거농성

9월2일 민-민 충돌로 1명 사망,40여명 부상… 사막 총리, 군 투입 후 비상사태 선포

9일 헌재,공직자 겸직 금지 위반으로 사막 총리에 사퇴 명령

17일 태국의회,솜차이 옹사왓 총리 선출11월24일 PAD,정부 임시청사·의사당·국제공항 점거

27일 PAD,방콕 제2공항 돈므앙 공항마저 장악…솜차이 총리 공항2곳 비상사태 선포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서울 연희동 연가교 인근에서 열린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홍제천 음악분수는 길이 37.3m, 폭 3.6m의 그래픽 분수로 216개의 LED 조명과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까지 올라가는 물줄기는 시원한 경관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총사업비 24억원(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특별교부세 4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김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 홍제천변 주민 편의를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하는 등 활동해왔다. 2023년에는 홍제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실시되어 하천 산책로 진출입로에 새로운 조명과 보안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천교와 내부순환로 하단에도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연가교 주변 농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보완 등이 이뤄졌다. 그는 홍제천 음악분수가 서대문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음악분수와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12월2일 헌재,집권당 해산 명령
2008-12-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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