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야가 러시아와 외교관계 단절을 선언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2일 “그루지야 외교부가 주그루지야 러시아 대사관에 국교 단절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카투나 로사바 그루지야 외교부 대변인은 그러나 “그루지야 주재 러시아 영사관은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09-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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