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국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인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은 16일(현지시간) 북한이 핵프로그램을 포기하지 않으면 강력한 규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오바마는 이날 인디애나 퍼듀대학에서 행한 연설에서 “북한과 이란은 테러를 지원한 전례가 있다.”면서 “두 나라는 그들의 불법적인 핵프로그램을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포기하는 걸 거부한다면 보다 큰 규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kmkim@seoul.co.kr
2008-07-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