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제츠 中외교부장 첫 기자회견
|베이징 이지운특파원|양제츠(楊潔) 중국 외교부장이 12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내외신 합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어 “중국은 양국 고위급 교류를 강화하고 고위급 상호방문을 계속 유지하며 경제, 과학기술, 문화, 교육, 위생 등 각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번이 양 부장에게 첫 대외 회견이었다. 그래서인지 표정은 시종 날카롭고, 엄숙했다. 표현도 직접적이었으며 공격적이기까지 했다.
jj@seoul.co.kr
2008-03-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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