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 원 경주차 엔진 설계자인 기 네그르가 개발한 에어카인 ‘시티캣’은 시속 100㎞ 이상 달릴 수 있다. 최대 강점은 압축 공기를 가득 채워도 2달러로 저렴하며 탄소 배출량도 다른 휘발유 차량보다 월등히 적다.
현재 독일, 이스라엘,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2개국과 생산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7-06-0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