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 원 경주차 엔진 설계자인 기 네그르가 개발한 에어카인 ‘시티캣’은 시속 100㎞ 이상 달릴 수 있다. 최대 강점은 압축 공기를 가득 채워도 2달러로 저렴하며 탄소 배출량도 다른 휘발유 차량보다 월등히 적다.
현재 독일, 이스라엘,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2개국과 생산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7-06-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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