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은 수면 아래서 시속 10㎞ 속도로 이동하는 길이 15m가량의 괴물체 모습을 담고 있다. 홈즈는 이 괴물이 뱀장어의 모습과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동영상은 그동안 공개된 것 가운데 가장 선명하다. 동영상을 접한 일부 전문가들은 화면 속 괴물체가 바람의 영향으로 발생한 파도로 보이지는 않는다면서 깜짝 놀랐다고 영국 언론들이 전했다.
선명한 이번 동영상 공개로 네시의 실존에 대한 논란이 다시 일 것 같다고 외신들은 전망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7-06-0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