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쉬안(唐家璇)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은 29일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이 내년 초 일본을 방문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탕 위원은 이날 고무라 마사히코 전 일본 외상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탕 위원은 후 주석으로부터 일본 방문을 조율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2007-04-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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