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이 손으로 날려 띄우는 종이비행기의 원리를 이용한 무게 400g의 초소형 무인정찰기 개발에 나섰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4일 보도했다.
일본 방위청이 향후 5년 안에 선보일 예정인 이 정찰기는 날개 폭이 60㎝에 불과하다. 기체는 발포 스티로폼으로 만들어 무게를 최소화한다. 주요 임무는 일본 혼슈와 부속 섬 등이 상륙부대에 의해 침략받았을 때 상공에서 적의 움직임을 촬영하는 것이다.taein@seoul.co.kr
2006-12-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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