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이종수특파원|프랑스 담배가게 주인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담배가게 연맹이 다음달 6일 프랑스 전역에서 대규모 시위에 나선다. 정부가 내년 2월1일부터 시행하는 공공장소 금연법에 대한 항의의 뜻이다. 구체적으로는 바(Bar)를 겸한 담배가게, 호텔-레스토랑, 바 등과 동등하게 담배가게에 대해서도 금연법 시행령을 11개월 연기하도록 하는 게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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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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