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의 차기 총리가 확정적인 아베 신조 관방장관은 총리 취임에 맞춰 총리실 기능을 대폭 강화, 총리관저 주도로 정권을 운영해나갈 방침이다. 아베 장관은 현재 2명인 총리 보좌관을 5명으로 늘리는 한편 관료들이 맡아온 내각홍보관도 정치인 출신을 기용한다는 구상이다.
taein@seoul.co.kr
2006-09-1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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