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유람선 ‘바다의 자유(Freedom of the Seas)’호가 11일 미국 뉴저지주 베이온 항에 정박해 있다. 뉴욕과 보스턴도 들를 예정인 이 유람선은 다음달 4일부터 마이애미를 출항,7박8일 일정으로 자메이카와 아이티 등 카리브해를 돌아보는 크루즈 여행을 시작한다. 길이만 339m에 높이 79m, 폭 56m인 이 유람선은 객실 수만 1800개에 이른다.
베이온 항(미 뉴저지주) AP 특약
2006-05-1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