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시핸, 美민주당 상원 후보경선 검토

[국제플러스] 시핸, 美민주당 상원 후보경선 검토

입력 2006-01-31 00:00
수정 2006-01-3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텍사스 별장 반전시위로 유명해진 신디 시핸은 이라크 전쟁을 지지하는 민주당소속 상원의원에 맞서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 경선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열린 세계사회포럼(WSF)에 참가했던 시핸은 28일(현지시간) “(내가 살고있는)캘리포니아주 출신의 다이앤 페인스타인 상원의원은 (이라크)전쟁에 대한 찬성, 부시 정책에 대한 지지에 책임져야 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시핸은 “경선에 참가해도 이길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다만 모든 평화애호 후보자들이 더 조명을 받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2006-01-3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