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공자 가계도’ 세계서 가장 오래돼

[국제플러스] ‘공자 가계도’ 세계서 가장 오래돼

이춘규 기자 기자
입력 2005-10-24 00:00
수정 2005-10-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쿄 이춘규특파원|유교 사상의 개조(開祖)인 공자(孔子)의 가계도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가계도’로 인정됐다. 기네스북을 발행하는 영국 ‘기네스월드레코드사’는 최근 공자의 고향인 중국 산둥성(山東省) 취푸(曲阜)시 문물관리위원회에 세계기록의 인정서를 전달했다고 23일 아사히신문이 중국 신화사통신을 인용,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기원전 6세기에 태어났다고 하는 공자의 자손은 현재 82대에 이르고 있다.

2005-10-2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