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장쩌민(江澤民) 전 중국 국가주석의 장남 장헝(江綿恒·52) 중국과학원 부원장이 중국과학원 상하이(上海) 분원장으로 겸직 발령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중국과학원 부원장이 지역 분원장까지 겸임하는 것은 전례 없는 일이며 이는 장 전 주석의 정치적 건재를 입증하는 것이라고 중국 정치전문가들이 분석하고 있다.
2005-08-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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