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외신|사우디아라비아의 파드 빈 압델 아지즈(84) 국왕이 1일 오전(현지시간) 수도 리야드의 파이살 왕립 병원에서 사망했다.
사우디 왕실은 파드 국왕의 이복동생으로 지난 10년간 사우디를 실질적으로 통치했던 압둘라 이븐 압둘 아지즈(82) 왕세제가 왕위를 계승했다고 밝혔다.
또 압둘라 왕세제가 왕위를 계승함에 따라 국방장관인 술탄 왕자가 왕세제가 됐다고 사우디 국영TV가 전했다.
사우디 왕실은 파드 국왕의 이복동생으로 지난 10년간 사우디를 실질적으로 통치했던 압둘라 이븐 압둘 아지즈(82) 왕세제가 왕위를 계승했다고 밝혔다.
또 압둘라 왕세제가 왕위를 계승함에 따라 국방장관인 술탄 왕자가 왕세제가 됐다고 사우디 국영TV가 전했다.
2005-08-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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