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타이완 제 1야당인 국민당 롄잔(連戰) 주석이 오는 8월19일 주석직을 사임할 것이라고 중국 화하시보(華夏時報)가 28일 보도했다. 장룽궁(張榮恭) 국민당 대변인은 롄 주석이 사임에 앞서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국제민주연맹(IDU) 회의에 참석,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만날 것이라고 전했다.
2005-06-2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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