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이도운특파원|조지 부시 대통령의 재선과 함께 미국 행정부를 떠난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이 다음달 ‘민간인’ 신분으로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한·미간 주요 인사 교류 차원에서 파월 전 장관의 한국 방문을 추진 중이라고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재계회의 참석자가 22일(현지시간) 밝혔다. 파월 장관은 다음달 10일쯤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방일 직후 한국에 올 가능성이 크다. 파월 장관은 부시 1기 행정부에서 대북 강경 정책을 추구하는 네오콘(신보수주의자) 세력에 맞서 ‘외롭게’ 대화를 통한 외교적 해결 입장을 고수했다
2005-06-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