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함혜리특파원|유럽연합(EU) 헌법 비준을 위한 네덜란드의 국민투표가 1일 실시됐다. 네덜란드에서는 지금까지 반대 여론이 확실한 과반을 유지해 왔으며 지난달 29일 프랑스가 큰 표차로 헌법을 부결시킨 터여서 부결될 확률은 매우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31일 발표된 모리스 데 혼트의 조사 결과 응답자의 59%가 반대표를 던지겠다고 대답했다. 인터뷰-NSS의 조사에서는 반대율이 60%까지 올랐다고 ANP통신이 보도했다.
2005-06-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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