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외신|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는 올해에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할 것이라고 고이즈미 총리의 측근인 나카가와 히데나오 의원의 말을 인용, 교도통신이 8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나카가와 의원이 TV 아사히 프로그램에 출연해 “나는 고이즈미 총리가 신중하게 때를 판단해 올해도 야스쿠니 신사에 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나카가와 의원은 이어 “만약 야스쿠니 문제가 해결된다 해도 일본·중국 관계가 극적으로 향상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도통신은 나카가와 의원이 TV 아사히 프로그램에 출연해 “나는 고이즈미 총리가 신중하게 때를 판단해 올해도 야스쿠니 신사에 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나카가와 의원은 이어 “만약 야스쿠니 문제가 해결된다 해도 일본·중국 관계가 극적으로 향상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5-05-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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