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이도운특파원|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은 13일 이라크에서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미국인 제프리 에이크의 석방을 위해 노력하겠지만 납치범들과 협상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스 장관은 카타르의 아랍어 위성TV 알 자지라가 이틀 전 에이크로 추정되는 남성이 인질로 잡혀 있는 모습을 방송한 것과 관련,“그의 안전을 위해 이라크인은 물론 다른 사람들과도 긴밀히 움직이고 있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라이스 장관은 카타르의 아랍어 위성TV 알 자지라가 이틀 전 에이크로 추정되는 남성이 인질로 잡혀 있는 모습을 방송한 것과 관련,“그의 안전을 위해 이라크인은 물론 다른 사람들과도 긴밀히 움직이고 있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2005-04-1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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