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일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 관련 민·관 종합지원협의회를 열어 이들 피해지역에 앞으로 3년간 모두 500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이번 지진피해에 범국가적 차원의 피해재건과 긴급구호 활동을 펼친다는 방침 아래 앞서 1·2차 긴급지원금 500만달러에 이어 앞으로 3년 동안 4500만달러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이와 함께 민간 부문의 구호금 모금활동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이번 지진피해에 범국가적 차원의 피해재건과 긴급구호 활동을 펼친다는 방침 아래 앞서 1·2차 긴급지원금 500만달러에 이어 앞으로 3년 동안 4500만달러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이와 함께 민간 부문의 구호금 모금활동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2005-01-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