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 연말연시를 맞아 범죄율이 높기로 유명한 중국 광둥(廣東)성 선전(深 )시에서 피해를 당하는 교민들이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홍콩과 선전시 교민들은 27일 최근 홍콩의 교민 사업가가 선전시에서 조폭들에게 납치, 폭행을 당하고 30만홍콩달러(4000만원) 이상을 빼앗겼다고 밝혔다.
2004-1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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