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미국인 사망’ 광우병 연관 조사

[국제플러스] ‘미국인 사망’ 광우병 연관 조사

입력 2004-11-23 00:00
수정 2004-11-2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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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몬트(미 텍사스주) 연합|미국에서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소가 또다시 발견된 가운데 최근 텍사스에서 숨진 한 여성의 사인이 광우병과 연관됐는지를 가리는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16일 텍사스 뷰몬트에 사는 버넬 베이즈(71)는 희귀한 ‘변형’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으로 사망했다. 검역 당국은 베이즈가 광우병에 감염된 쇠고기를 먹어 ‘변형’ CJD에 걸렸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부검에 들어간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녀의 뇌는 오하이오에 있는 국립 프리온병 병리검역소에 보내졌다. 최종 결과는 2주 뒤에 나올 예정이다.

2004-11-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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