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 연합|제헌의회 및 새 정부 구성을 위한 이라크 총선일이 내년 1월30일로 결정됐다고 이라크 선거관리위원회가 21일 밝혔다. 선관위 대변인인 파리드 아야르는 “선관위는 1월30일을 선거일로 정했다.”고 말했다. 이라크 총선일은 1월27일로 잠정 결정됐었다. 아야르는 이어 모두 275명의 의원들을 뽑기 위한 내년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정당 창당을 신청한 195건 가운데 122건이 받아들여져 정당 등록을 마쳤다고 말하고 유엔에 선거감시 요원 파견을 요청해 이미 35명의 감시 요원이 이라크에 도착해 있지만 가능하면 더 많은 선거감시 요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04-1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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