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외신|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8일 전화통화를 갖고 타이완(臺灣) 문제 등을 논의했다. 이날 두 정상간 통화는 부시 대통령이 후 주석의 재선 성공 축전에 대한 답례 형식으로 전화를 걸어 이뤄졌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부시는 통화에서 재임 2기에도 많은 분야에서 양국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고, 타이완 문제에 대한 입장에도 변화가 없을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후 주석은 부시 대통령 재임 이래 중ㆍ미간 협력에 커다란 발전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2004-1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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