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연합|인도의 독립기념일 행사장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15명이 사망했다고 PTI 통신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15일 오전 9시30분(현지시각)께 인도 북동부 아쌈주(州)의 독립기념일 행사장에서 강력한 폭탄이 터져 최소한 15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폭탄은 아쌈주 주도인 구와하티에도 동쪽으로 500여㎞ 떨어진 게마지 마을의 단과대학 입구에서 터졌으며 사망자들은 대부분 행사에 참석중이던 학생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전 9시30분(현지시각)께 인도 북동부 아쌈주(州)의 독립기념일 행사장에서 강력한 폭탄이 터져 최소한 15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폭탄은 아쌈주 주도인 구와하티에도 동쪽으로 500여㎞ 떨어진 게마지 마을의 단과대학 입구에서 터졌으며 사망자들은 대부분 행사에 참석중이던 학생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4-08-16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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