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 포털과 백과사전 등의 사이트에서 “북한의 수도인 평양이 약 2000년간 중국의 식민지였다.”고 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www.prkorea.com)는 9일 “‘미국 야후(www.yahoo.com)’와 백과사전 사이트 ‘유어 딕셔너리 닷컴(www.yourdictionary.com)’,온라인 영영사전 사이트 ‘딕셔너리 닷 컴(www.dictionary.com)’,도서정보 제공 사이트인 ‘바틀비 닷컴(www.bartleby.com)’ 등 4곳이 이같이 표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www.prkorea.com)는 9일 “‘미국 야후(www.yahoo.com)’와 백과사전 사이트 ‘유어 딕셔너리 닷컴(www.yourdictionary.com)’,온라인 영영사전 사이트 ‘딕셔너리 닷 컴(www.dictionary.com)’,도서정보 제공 사이트인 ‘바틀비 닷컴(www.bartleby.com)’ 등 4곳이 이같이 표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4-08-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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