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함혜리특파원|프랑스의 상하 양원 의원들은 28일 “정부의 알코올 중독 예방정책과 지나친 포도주 광고규제가 포도주 소비를 감소시키고 포도생산 업체를 희생시키고 있다.”며 이를 재고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포도주 백서’를 장피에르 라파랭 총리에게 제출했다.
백서는 “프랑스에서 포도주는 ‘전통적인 문화의 일부’이며,포도재배업 및 생산업계는 28만명을 고용하고 연매출 80억유로에 이를 정도로 중요한 산업”이라며 “포도주를 다른 알코올과 분명히 구분해 식품에 포함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서는 “프랑스에서 포도주는 ‘전통적인 문화의 일부’이며,포도재배업 및 생산업계는 28만명을 고용하고 연매출 80억유로에 이를 정도로 중요한 산업”이라며 “포도주를 다른 알코올과 분명히 구분해 식품에 포함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4-07-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