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12일 심장병 위험이 매우 높은 환자들에 대한 혈중 콜레스테롤 기준 수치를 대폭 강화하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 약품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이미 심장병 또는 심장혈관 질환을 앓은 병력이 있는 사람,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고혈압 환자 등이 심장병 위험이 매우 높은 환자로 분류되는데 이제까지는 혈중 LDL(저밀도 지방단백질) 수치가 100 이하이면 안전한 것으로 간주됐으나 이제 70 이상이면 위험한 것으로 바뀌게 됐다.˝
2004-07-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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