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일본 정부가 식용유를 연료로 하는 이른바 ‘바이오디젤 연료 자동차’를 2006년 3월까지 개발하기로 했다고 도쿄신문이 29일 보도했다.국토교통성 발표에 따르면 올해 1억 3500만엔의 예산을 들여 엔진을 설계하고 내년 중 중형 트럭에 탑재,주행시험을 거친다.성공적으로 개발될 경우 질소산화물 등 배기가스의 배출은 적어도 4분의1 이하로 줄어든다.˝
2004-06-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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