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합|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달 말에서 7월초 사이에 러시아 극동 지방과 중국 동북지방을 순방,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데 이어 중국 동북 지방의 산업 시찰에 나설 예정이라고 베이징(北京)의 믿을 만한 소식통들이 23일 말했다.김 위원장은 러시아 방문을 마친 뒤 랴오닝성 선양(瀋陽)등 중국 동북 지방을 시찰할 계획이라고 이들 소식통은 전했다.˝
2004-06-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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