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합|중·일 외교 갈등이 지속되고 중국인의 반일감정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남성 두 명이 7일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시에서 중국 여성 두 명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중국인의 반일감정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일본인 남성 두 명이 지난 7일 밤 다롄 화샹웨이예나 아파트에서 옆집 중국 여성 두 명을 폭행한 혐의로 인근 구이린제 파출소에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중국 인터넷 사이트 써우후(搜狐·SOHO)가 9일 보도했다.
헤이룽장(黑龍江)성 출신의 장(張)모씨,리(李)모씨 등 25세 전후의 두 명의 여성은 7일 밤 아파트 옆집에서 계속 이상한 소음이 들려 잠을 이루지 못하자 벽을 두 차례 두드려 소음을 없애 달라는 뜻을 전했다.˝
일본인 남성 두 명이 지난 7일 밤 다롄 화샹웨이예나 아파트에서 옆집 중국 여성 두 명을 폭행한 혐의로 인근 구이린제 파출소에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중국 인터넷 사이트 써우후(搜狐·SOHO)가 9일 보도했다.
헤이룽장(黑龍江)성 출신의 장(張)모씨,리(李)모씨 등 25세 전후의 두 명의 여성은 7일 밤 아파트 옆집에서 계속 이상한 소음이 들려 잠을 이루지 못하자 벽을 두 차례 두드려 소음을 없애 달라는 뜻을 전했다.˝
2004-05-1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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