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와 잉글랜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에 포함됐다.
타임은 19일 “영향력있는 인물을 뽑는 5대 기준 가운데 ‘영웅과 우상’이라는 기준으로 우즈와 베컴을 비롯해 7명의 스포츠 스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지 부시 미 대통령,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 등이 포함됐고,영화배우 겸 감독인 멜 깁슨,여배우 니콜 키드먼 등도 이름을 올렸다.
타임은 우즈에 대해 “28세의 나이에 그보다 많은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한 골퍼는 사상 단 4명밖에 없었다.
특히 5년 연속 올해의 선수로 뽑힌 영예는 그가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소개했다.또 뛸 때마다 세계기록을 갈아치우는 마라톤 여제 폴라 래드클리프(영국) 등도 포함됐다.˝
타임은 19일 “영향력있는 인물을 뽑는 5대 기준 가운데 ‘영웅과 우상’이라는 기준으로 우즈와 베컴을 비롯해 7명의 스포츠 스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지 부시 미 대통령,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 등이 포함됐고,영화배우 겸 감독인 멜 깁슨,여배우 니콜 키드먼 등도 이름을 올렸다.
타임은 우즈에 대해 “28세의 나이에 그보다 많은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한 골퍼는 사상 단 4명밖에 없었다.
특히 5년 연속 올해의 선수로 뽑힌 영예는 그가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소개했다.또 뛸 때마다 세계기록을 갈아치우는 마라톤 여제 폴라 래드클리프(영국) 등도 포함됐다.˝
2004-04-2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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