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북한의 핵 개발 계획 포기를 거듭 촉구하고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가능한 모든 외교적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부시 대통령은 워싱턴의 국방대학 연설을 통해 “북한은 완전하고 입증가능하고 돌이킬 수 없는 방식으로 핵프로그램을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그는 특히 “북한은 대량살상무기(WMD) 자진폐기를 선언한 리비아의 전례를 따라야 한다.”고 못박았다.
이도운기자 dawn@
이도운기자 dawn@
2004-02-13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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