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나무야 미안해
늦겨울과 초봄 사이 거리의 가로수 가지치기가 기준도 없이 벌목 수준으로 이뤄지고 있다. 과도한 가지치기가 무분별하게 행해지면서 ‘가로수지킴이´ 같은 시민단체까지 생겨날 정도다. 기둥만 덩그러니 남겨진 가로수가 있는 경기 고양시의 이 인도를 지날 때마다 나무에 대한 미안함에 발걸음이 무겁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021-03-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