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꼬마 강태공의 빙어낚시
강원 인제 빙어축제를 찾은 한 꼬마 강태공이 빙어 낚시에 한창입니다. 온 신경을 집중한 짧고 통통한 열 손가락, 자신도 모르게 마중 나온 혀를 보니 귀여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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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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