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와 락/정끝별 입력 2009-03-07 00:00 수정 2009-03-07 01:0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9/03/07/20090307026008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반 평도 채 못되는 네 살갗차라리 빨려들고만 싶던막막한 나락영혼에 푸른 불꽃을 불어넣던불후의 입술천번을 내리치던 이 생의 벼락헐거워지는 너의 팔 안에서너로 가득 찬 나는 텅 빈,허공을 키질하는바야흐로 바람 한자락 2009-03-0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