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기러기/서정춘 입력 2008-09-06 00:00 수정 2008-09-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8/09/06/20080906026001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기러기/서정춘허드레허드레빨랫줄을높이 들어올리는가을 하늘늦비올까말까가을걷이들판을도르래도르래 소리로날아오른 기러기떼허드레허드레빨랫줄에빨래를 걷어가는분주한 저물녘먼어머니 2008-09-0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