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문정희
한 사람이 떠났는데
서울이 텅 비었다
일시에 세상이 흐린 화면으로 바뀌었다
네가 남긴 것은
어떤 시간에도 녹지 않는
마법의 기억
오늘 그 불꽃으로
내 몸을 태운다
‘도심 하천의 스케치’ 김준현 개인전 (종로구 통의동 브레인팩토리 갤러리)
16일∼9월2일,(02)725-9520
한 사람이 떠났는데
서울이 텅 비었다
일시에 세상이 흐린 화면으로 바뀌었다
네가 남긴 것은
어떤 시간에도 녹지 않는
마법의 기억
오늘 그 불꽃으로
내 몸을 태운다
16일∼9월2일,(02)725-9520
‘도심 하천의 스케치’
김준현 개인전 (종로구 통의동 브레인팩토리 갤러리)
16일∼9월2일,(02)725-9520
16일∼9월2일,(02)725-9520
2007-08-1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